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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 20. [인터뷰] 한국법조인협회 채용현 회장 “기존 변호사단체와 다른 한법협만의 역할 할 것”

관리자 2026-02-19 03:53:16 조회수 7

?“로스쿨 제도 본래 목적에 맞는 운영과 청년 변호사 보호에 초점”

“과도한 변호사 수, 우수 인재 유입 막고 법조 서비스 질적 하락”
“로스쿨 4년제 및 입학정원 축소·변호사시험 합격률 정상화 추진”

[법률저널=안혜성 기자] “이제는 로스쿨 출신 변호사가 대한변호사협회의 협회장이 됐고 회무도 로스쿨 출신 변호사님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있죠. 시간이 흐르면서 법조 화합이 어느 정도 됐기 때문에 로스쿨 출신 변호사들만 모여 있는 한국법조인협회가 앞으로 어떤 길을 가야 하느냐가 중요해졌어요.”

한국법조인협회 신임 회장으로 선임된 지 한 달. 뜨거운 열의가 넘치는 채용현 회장(변호사시험 4회)을, 지난 16일 서초구 소재 펜타곤 법률세무회계 사무소에서 법률저널이 만났다.

그는 한법협의 정체성을 새로 정립하는 데서부터 업무를 시작했다. 대한변호사협회나 각 지방변호사회와 같은 기존 변호사단체와는 다른 한법협만의 역할을 고민한 것.

채 회장은 “기존 변호사단체의 경우 직역을 지키는 역할을 한다면 한법협은 법학전문대학원 제도가 본래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긍정적으로 개선하는 방법, 그리고 후배들에게 어떻게 지지를 받아서 함께 바꿔 갈 것인가에 좀 더 신경을 쓰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국법조인협회 신임 채용현 회장을 법률저널이 만났다. 채 회장은 기존 법조인단체와는 다른 한국법조입협회만의 역할을 하겠다는 포부를 보였다.

 

 

 

※ 본 인터뷰의 원문 전문은 아래 출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법률저널 2026. 1. 20.자 「[인터뷰] 한국법조인협회 채용현 회장 “기존 변호사단체와 다른 한법협만의 역할 할 것”」 (안혜성 기자)

원문: https://www.lec.co.kr/news/articleView.html?idxno=751381&utm_source=chatgp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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